소규모 사업자를 위한
AI 직원
우리 회사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고,
만든 뒤에도 담당자처럼 챙깁니다.
월 5만 원 · 제작비 0원 · 약정 없음
회사가 작을수록
홈페이지는 멈춰 있습니다
회사가 멈춘 게 아닙니다. 본업에 사람을 먼저 쓰다 보니,
홈페이지까지 챙길 사람이 없었을 뿐입니다.
1,100여 곳
제조업체, 전문직 사무소, 협회, 병원의 홈페이지를 하나하나 열어 봤습니다
- 소식이 몇 년 전에 멈춰 있었습니다
- 블로그는 활발한데 홈페이지는 멈춰 있었습니다
- 멈춘 공지도 수백, 수천 번씩 읽히고 있었습니다
- 주소가 남의 손에 넘어간 홈페이지도 있었습니다
홈페이지가 멈추는 건
먼저 챙기는 사람이
없어서입니다
리핍이 그 담당자가 됩니다.
바꿀 일이 생겨도 누군가 먼저 묻지 않으면 자꾸 뒤로 밀립니다. 큰 회사에는 그 일만 맡는 담당자가 있습니다.
AI와 함께 일하기에 가능해진 일입니다.
연락은 평소 쓰시는
문자와 카카오톡으로
합니다
앱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평소 쓰시는 문자와 카톡으로 주고받습니다.
24시간 안에 반영합니다
보내 주신 글과 사진을 올리고, 바뀐 화면을 링크로 보내 드립니다.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작은 오타 하나도 편하게 보내 주세요.
오시는 길이 2021년 주소로 되어 있습니다. 혹시 그사이 바뀐 곳이 있을까요?
작년에 이사했어요. 새 주소랑 사진 보내 드릴게요.
반영해 두었습니다. 바뀐 화면은 이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고,
만든 뒤에도 관리합니다
제작
지금 홈페이지의 글과 사진을 바탕으로 새로 만듭니다. 홈페이지가 없던 곳은 하시는 일을 듣고 처음부터 만듭니다.
- 만든 뒤에는 이 다섯 가지를 계속 맡습니다.
내용 반영
보내 주신 사진과 글을 올립니다
새 소식 챙기기
오래된 정보와 깨진 링크를 찾아보고, 올릴 거리를 먼저 여쭙니다.
문의 확인
문의가 빠짐없이 회사에 닿는지 확인합니다
도메인·보안 관리
주소 갱신과 보안을 챙깁니다
정리 보고
바뀐 것을 알리고 고칠 곳을 제안합니다
리핍이 만드는 홈페이지는
이 기준을 지킵니다
쓰시던 로고와 색, 사진을 살립니다
남의 스타일로 갈아엎지 않고, 지금 회사의 모습을 다듬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보기 편합니다
PC와 휴대폰 화면을 함께 만듭니다.
첫 화면에서 하는 일과 연락처가 보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찾던 것을 찾을 수 있게 합니다.
확인된 사실만 씁니다
지어낸 실적이나 과장된 문구를 쓰지 않습니다.
업종별 광고 규정을 지킵니다
의료·세무·법무처럼 규정이 있는 업종은 반영 전에 먼저 확인합니다.
보안 연결을 갖춥니다
모든 페이지에 HTTPS를 적용합니다.
홈페이지의 주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회사입니다
실제로 주소를 잃어 남의 사이트가 된 홈페이지도 있었습니다.
리핍이 문을 닫게 되더라도
- 최소 3개월 전에알려 드립니다
- 알려 드린 날부터구독료 없이 관리를 이어 갑니다
- 그 기간 안에홈페이지 전부를 회사 계정으로 옮겨 드립니다
들어올 문은 줄이고,
남은 문은 잠급니다
구조
- 모든 페이지에 보안 연결(HTTPS)을 적용합니다
- 관리자 로그인 화면과 데이터베이스를 두지 않습니다
- 문의 내용은 홈페이지에 쌓지 않고 회사로 바로 보냅니다
개인정보·계정
- 필요한 개인정보만 받고,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
- 관리 계정은 모두 2단계 인증으로 잠급니다
-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법에 맞게 갖춥니다
운영
- 바뀐 내용은 모두 기록해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의 만료를 미리 챙깁니다
- 매일 점검하고, 이상이 생기면 바로 알려 드립니다
제작비 없이,
월 5만 원
50,000원 / 월
먼저 만들어 보여 드립니다. 보시고 결정하세요.
- 제작비
- 0원
- 월 요금
- 50,000원
- 연 요금
- 600,000원연 단위로 한 번에 내실 때
- 약정
- 없습니다.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
- 반영
- 24시간 안에, 횟수 제한 없이
- 그만두실 때
- 홈페이지 전부를 비용 없이 넘겨 드립니다
- 별도 견적
- 쇼핑몰이나 예약 같은 업무 시스템, 촬영과 영상, 로고, 번역, 도메인 메일은 별도 견적으로 먼저 안내드립니다. 검색 순위나 문의 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먼저 만들어 보여 드리고,
마음에 드시면 시작합니다
- 1
전화번호를 남겨 주세요
하시는 일과 지금 홈페이지 주소를 함께 적어 주시면 좋습니다.
- 2
문자나 카톡으로 인사드립니다
더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그때 여쭙니다.
- 3
새 홈페이지를 먼저 보여 드립니다
지금 홈페이지의 글과 사진을 바탕으로 만들어 링크로 보내 드립니다.
- 4
마음에 드시면 시작합니다
쓰시겠다고 하신 날부터 월 5만 원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비용 없이 마무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가 없는 곳도 되나요?
네. 하시는 일을 듣고 처음부터 만들어 드립니다. 사진 몇 장과 소개 한두 줄이면 시작할 수 있고, 부족한 자료는 리핍이 여쭤 가며 채웁니다.
병원이나 법률·세무 사무소도 맡길 수 있나요?
네. 업종마다 지켜야 할 광고 규정을 확인해 문구를 씁니다. 금지 표현이 의심되는 문구는 반영하기 전에 먼저 확인을 받고, 규정에 어긋나는 것이 분명한 요청은 반영하지 않고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지금 쓰는 홈페이지 주소는 그대로 쓸 수 있나요?
네. 지금 주소를 그대로 새 홈페이지에 연결합니다. 도메인은 회사 이름으로 두고, 등록비는 회사가 등록기관에 직접 냅니다. 주소가 기존 제작 업체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회사 명의로 옮기는 방법을 비용 없이 안내해 드립니다.
24시간 반영은 주말도 포함인가요?
네. 보내 주신 내용은 요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안에 반영합니다. 하루 안에 끝내기 어려운 일은 언제까지 될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새 페이지를 더하거나 구성을 바꾸는 것도 포함되나요?
네. 소개 홈페이지 안에서 페이지나 섹션을 더하고 구성을 바꾸는 일은 월 구독에 포함됩니다. 결제·회원·주문이 있는 쇼핑몰, 예약 같은 업무 시스템, 사진 촬영과 영상, 로고 새 디자인, 전문 번역, 도메인 메일은 별도 견적으로 먼저 안내드리고, 동의 없이 진행하지 않습니다.
요금은 언제부터, 어떻게 내나요?
새 홈페이지를 보시고 쓰시겠다고 하신 날부터 월 5만 원입니다. 연 단위로 내시면 60만 원입니다. 그 전까지는 비용이 없고, 약정이나 해지 위약금도 없습니다.
그만두면 홈페이지는 어떻게 되나요?
언제든 문자나 카톡 한 번으로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 월 단위로 내셨으면 이미 내신 달의 끝까지 관리하고, 연 단위로 내셨으면 남은 달의 요금을 돌려드립니다. 홈페이지 전부를 비용 없이 넘겨 드리고, 주소도 회사 명의 그대로 남습니다.
리핍이 문을 닫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최소 3개월 전에 알려 드립니다. 알려 드린 날부터는 구독료를 받지 않고 관리를 이어 가며, 그 기간 안에 홈페이지 전부를 회사 계정으로 옮겨 드립니다. 도메인은 처음부터 회사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어 주소를 잃지 않습니다.
먼저 챙겨 주는 담당자,
이제 소규모 사업자 곁에도
지금까지는 큰 회사만 둘 수 있었습니다.
리핍은 AI로 소규모 사업자 곁에 그 자리를 만듭니다.
우리 회사 홈페이지,
먼저 만들어 보여 드리겠습니다
번호를 남기셔도 비용이나 의무는 없습니다.